23일 '보험산업 ESG 경영 선포식'…은성수 금융위원장, 보험업계 CE0 27명 참석김정남 DB손해보험 대표이사 부회장이 5연임 관련해 그룹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전했다.김정남 DB손보 부회장은 2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보험산업 ESG 경영 선포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5연임 관련 질문에 “그룹 결정에 맡길 것”이라고 했다.또 조용일 현대해상 사장은 올해 메리츠화재의 무서운 공세에 수익성 개선을 확고히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는 선포식 직전 기자들과 만나 손해보험 업계 2위 재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조 사장은 제판분리 관련해서도 인력 충원 개념이기 때문에 잡음이 없다는 입장도 덧붙였다.현대해상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331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업계 4위 규모로 메리츠화재가 4318억원으로 3위에 올랐다. 현대해상은 오는 4월 자회사형 GA(법인보험대리점)인 ‘마이금융파트너’ 출범을 앞두고 있다.
최원진 롯데손보 대표이사는 지난해 적자전환에 대해 “점점 좋아지고 있다”며 올해 주요 경영 전략으로 “보험경쟁력 강화”를 꼽았다.롯데손보는 지난해 208억원의 영업손실, 166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2019년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JKL파트너스로 대주주가 변경된 이후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화재(사장 최영무·사진)가
올해 3대 경영전략으로 해외시장 공략과 디지털 서비스 선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 등을 제시했다. 삼성화재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25.9% 늘어난 7668억원으로 최종 집계됐다.
삼성화재는 18일 기업설명회(IR)을 열어 국내
보험시장 성장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선진 보험시장과 글로벌 정보기술(IT)업계와 연계한 외연 확장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영국 로이즈(특화보험)업계 4위의 캐노피우스의 경영 참여를 통해 새로운 성장의 길을 모색하겠다는
계획이다. 세계적 IT기업으로 성장한 텐센트와는 중국법인의
합작사 전환을 추진해 디지털 신사업 기회를 발굴한다.
디지털 전략과 관련해서는 보험 서비스를 넘어 일상생활 전반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디지털 생태계 구축까지 목표로
삼았다. 삼성화재는 지난해 12월 디지털본부를 신설해 적극적인
디지털 채널 전략을 세우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플랫폼 업체
등과의 제휴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ESG 경영과 관련해서는 친환경 보험상품 매출 확대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회책임투자 원칙에 따라 탈석탄 정책을 선언했다. 신재생에너지 투자도 늘려갈 예정이다. 홍성우 삼성화재 경영지원실장(CFO)는 “코로나19로 경영불확실성이 커졌지만 본업 수익기반을 다지는
가운데 3대 경영전략을 충실히 이행해 올해도 작년 이상의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도「관리감독자(안전․보건) 교육」 개최] 조합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라 조합원사를 대상으로 법정 의무교육「2026년도 관리감독자(안전․보건) 교육」 실시 가. 일 시 : 2026. 3. 19(목) / 09:00–18:00(8시간) 나. 장 소 : 조합 대회의실 (4층) / 대전시 서구 둔산남로 180번길 15 (탄방동) 다. 대상자 : 조합원사 관리자(공장장, 정비책임자, 부서장 등)